작년부터 엄마가 위에 통증을 느끼셔서.. 계속 병원에 가보랫지만
통증을 웬만큼 잡고 가신다고 오늘에야 병원을 갓다..
배변하실때 검은색이 보인다고 하셧서 장내시경 위내시경을 같이 하시고..
추병원 내과 3 번에 잇는 의사에게 진단? 아닌 진단을 받앗다..
암같다고 일주일후에 조직검사 나온다고
그정도만 말해놓고 엄마가 의사의 소견을 물어봣다
.. 많이 심한거냐고 의사 높은톤으로 싸가지 없는 말투로.
암일확률이 높다고 말한 그런 환자한테 "일주일 뒤에 다시오시면 된다고요" 이말을 두세번을 하더라...
암이라는 소리에 충격 받아서 또 환자랑 보호자를 대하는 쓰레기같은 의사의 태도에 화가나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와버렷다..
우리엄마는.. 난소암 2기 판정을 받은 이미 암환자다.. 7년전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시고
스트레스로 급성 암이 생긴 우리엄마..
서러웟다.. 암이라는 소리 일주일뒤에 시간말해주지도 않고서
그냥 일주일뒤에 결과가 나온다 그런식으로 떠들어 대는 의사의 태도에 서러웟다..
결과만 듣고 다시는 그병원 안갈련다..
그딴 대우 받을려고 상전같은 대우 받을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예우도 안해주는 그런 병원 다신 가고 싶지도 않다..
통증을 웬만큼 잡고 가신다고 오늘에야 병원을 갓다..
배변하실때 검은색이 보인다고 하셧서 장내시경 위내시경을 같이 하시고..
추병원 내과 3 번에 잇는 의사에게 진단? 아닌 진단을 받앗다..
암같다고 일주일후에 조직검사 나온다고
그정도만 말해놓고 엄마가 의사의 소견을 물어봣다
.. 많이 심한거냐고 의사 높은톤으로 싸가지 없는 말투로.
암일확률이 높다고 말한 그런 환자한테 "일주일 뒤에 다시오시면 된다고요" 이말을 두세번을 하더라...
암이라는 소리에 충격 받아서 또 환자랑 보호자를 대하는 쓰레기같은 의사의 태도에 화가나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와버렷다..
우리엄마는.. 난소암 2기 판정을 받은 이미 암환자다.. 7년전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시고
스트레스로 급성 암이 생긴 우리엄마..
서러웟다.. 암이라는 소리 일주일뒤에 시간말해주지도 않고서
그냥 일주일뒤에 결과가 나온다 그런식으로 떠들어 대는 의사의 태도에 서러웟다..
결과만 듣고 다시는 그병원 안갈련다..
그딴 대우 받을려고 상전같은 대우 받을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예우도 안해주는 그런 병원 다신 가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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